◆ 문자와문화 사시

[ 문자 + 문화 = 평화 ]


[문자] 문자의 이해와 소통으로 인류 평화를 실현되게 하기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한다.


[문화] 불편부당한 자세로 진실을 보도하며 올바른 문화 구현을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한다.


[평화] 세상의 다양한 문자와 문화를 상호 이해하고 존중하여 인류 평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언론의 사명을 다한다.




◆ 창간목적


01. 문자와문화는 세계의 문자 분야를 재조명함으로써 문자와 문화의 이해와 소통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한다.


02. 문자와문화는 훈민정음의 위대성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후세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선도적 역할을 감당한다.


03. 문자와문화는 다문화가정의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여 평화의 메신저 역할을 자임한다.




◆ 인터넷 신문 문자와문화 소개


급속한 정보통신사회에서 다양한 뉴스와 정보를 실시간 보도할 수 있는 인터넷 신문의 장점을 살려 독자가 원하는 문자와 문화에 관한 정화하고 심화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하여 인터넷 신문 문자와문화가 창간되었습니다.


문자와 문화에 관련한 뉴스와 훈민정음에 관련한 소식 뿐만 아니라 교육, 예술,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여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모범적인 인터넷 신문으로 기억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뉴스와 정보, 그리고 문화가 살아있는 신문


실시간 빠른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여 항상 살아있는 신문으로 만들어 다양한 문자와 문화 소식을 독자들께 제공하여 독자와 함께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신문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 신개념 열린 신문


명예기자, 혹평과 호평, 기사제보, 기사평론, 칼럼사설기고 등을 통하여 네티즌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문화공간을 24시간 열린 공간으로 제공하겠습니다.


3. 21세기 문화 시대의 문화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문화 시대에 발맞추어 인터넷을 매개로한 연대와 공유정신을 살려 문자발전을 위한 언론으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신문 문자와문화(http://www.tkicm.kr) 대표 문선영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문자와문화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아53181 | 등록년월일 : 2020.7.17  
발행처 : 주식회사 문자교육 | 발행인 : 문선영 | 편집인 : 박재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화문
본사 :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290-42. 글로벌비전센터 410호 / Tel : 02-2669-2375 |
경기지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594-1 그랜드프라자 401호 / Tel : 070-8846-2323 | 
기사제보 : ms0818js@naver.com / Copyright © 2020 문자와문화. All rights reserved.